대학생때는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예전만큼의 감동이 없다 ... 양도 예전엔 더 많았던 것 같은데..? 그래도 여기 이모님들 친절하시고 곱창 양도 적지 않았다! 삼촌네인데 삼촌은 어디 계신가요.. 그래도 평일 저녁임에도 손님이 꽤 많았더라 ~
306호 삼촌네
서울 관악구 신림로59길 14 원빌딩 3층 3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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