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섭국 먹고싶다 해서 갔는데 그냥 섭국이 내 취향이 아닌건지 섭은 정말 많고 싱싱하면서 달았지만 국 자체 맛은 다소 평범한듯? 그리고 무엇보다 반찬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정말 섭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먹을만하지만 섭국은 내 취향이 아닌걸로
뚝배기 섭국
강원 속초시 중앙로 31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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