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오카이도에 야키토리집은 무척 많고 유명한데도 몇개 있는데(대표적으로 토리지로) 난 닭보다 돼지파고 야키토리는 이제 한국에서 쉽게 먹을 수 있어서 야키톤집 찾다가 발견 지하인데 되게 깔끔하고 화장실이 남녀분리에 심지어 가글부터 해서 온갖 위생용품을 다 갖춰놓음 ㅋㅋㅋㅋ 외투도 연기 안 나는 쪽에 걸어주고 알바생 중 한명이 영어를 꽤나 잘하신다!(훈남이심) 메뉴판도 센스있게 한국어 번역과 일본어 발음까지 정리되어있어 주문도 편하고 ㅎ 가격도 왕저렴 ~ 오마카세 5종에 900엔이라니!! 알바생이 3명인가 있던데 인건비는 나오나요...? 오마카세는 다양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고 마쓰야마에서 가장 차가운 토마토는 토마토를 얼음물에 10분 담근 후 잘라주는 요리인데 시원한 토마토가 꽤나 맛있었다! 하라미(갈비), 아미하츠(심장), 탕(돼지혀)가 특히 맛있었다 내부가 어둡지 않아서 부모님이랑 와도 굿굿

『名物やきとん』と『塩もつ煮込み』の店 たけだ

〒790-0001 愛媛県松山市一番町4丁目1−17 B101号 ANNB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