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한달에 한두번은 가는 샤브인서울 가격대비 괜찮은 곳은 맞는듯! 된장육수가 신박해서 주문했는데 꽤나 맛있었다 특히 마지막 된장밥이 꿀맛.. 리조또가 지겨운 사람들에게 된장육수 추천~ 흑돼지삼겹이 앵거스소고기보다 맛있었다! 그리고 채소가 좀 아쉬워서 우리는 다섯이서 세트 하나 추가했는데 네명 기준 야채세트 하나 추가하는게 좋을듯 싶다. 고기양은 적당했다. 두유피롤이랑 새우완자 같은 것도 추가해서 먹으니 양은 넉넉했다! 인당 3만원 정도 나온 셈이라 모던샤브하우스의 반값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그래서 잘 먹는 사람은 모던샤브하우스를 더 추천하고 양이 보통이면 샤브인서울이 좋을지도? 샤브인서울이 추가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고 마지막 식사들도 샤브인서울이 더 맛있는 느낌..? 그래서 가족모임으로는 샤브인서울이 좋은 것 같고 그냥 잘먹는 편안 사람들끼리 푸파하기엔 모던샤브하우스가 좋은거같다는 생각?! 아쉽게 느끼는 부분은 5인석 대형 테이블의 모양이 길어서 직원들이 안쪽 화구에 육수 붓기가 어려운 구조라는거,, 다른 지점은 인테리어가 좀 더 낫겠지? 허허
샤브인서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길 61 신우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