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 기념 레에스티우! 비교적 일찍 예약해서 정원뷰 룸에서 먹었다 다른 후기에서처럼 룸이지만 아주 프라이빗한 느낌이 들진 않는다 까바 추천 잘해주셔서 맛있게 마셨고..! 서비스 면에서는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디저트도 서비스로 주시고 음식 설명도 하나하나 해주시고 (말이 좀 빠르시긴 했지만) 그릇 계속 바꿔주시고 중간중간에 빵가루 정리도 해주시고..! 맛있게 먹은건 하몽, 빠에야, 양갈비, 치즈케이크, 부라타 꿀대구랑 보물주머니도 맛있긴 했지만 꿀대구는 막 새로운 맛으 아니었고 보물주머니는 새우 불호자라 ㅎㅎ.. 아빤 제일 좋아했음 전반적으로 가장 반응 좋았던건 하몽과 양갈비!! 양갈비 냄새 하나도 안나고 익힘이 퍼펙트 ㅠ 다들 엄청 만족스럽게 먹었고 가격도 술 포함해서 크게 비싸지 않아서 굿굿
레에스티우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20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