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맛있다~~ 내 입에 베스트는 바이체이지 오리구이 맛있는데 작년 런던에서 찐인 곳들을 몇군데 갔더니 다소 평범한 느낌?? 하지만 기름지지 않고 간도 적당해서 한국인 입맛엔 오히려 이게 맞을지도!! 바삭삼겹살은 짜지 않은 것만으로도 합격... 해물뚝배기죽 처음엔 애매한가 싶었는데 고수고추무침이랑 먹으니 술술 들어감 무침은 감자채무침이 베스트! 약간 새콤해서 맘에 들었다 덮밥류는 배부른 상태에서 먹어서 그렇기도 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단맛이 거의 0에 가까워서 ,, 약간 좀 더 달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 그리고 무엇보다 동파육이나 족발이 다른 요리류에 비해 감흥이 적었다.
월가원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