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출장 후 기력 보충하러,, 집 인근 감자탕이 하나 둘 사라져 최자맛집인 금강산식당을 방문했다 여긴 묵은지가 들어간 감자탕이라 우리가 흔히 아는 감자탕맛보다는 김치찌개 느낌이 좀 더 나긴하는데 절반 먹을 때 쯤 되니 감자탕 느낌이 나긴했다 묵은지는 아주 잘 익은 새콤함과 꾸리꾸리함이 나는데 크게 호불호 갈릴맛은 아님 글고 내가 먹어본 감자탕 중 가장 고기가 푹 삶아진 상태 아주 부드럽다 소자 35000원인데 여성3명이 먹어도 나쁘지 않을 양 물론 난 거뜬히 먹음^^ 일반적인 감자탕을 생각하면 의외의 맛에 아쉬울수도 있지만 이 묵은지만의 매력이 있음 참치김치찌개와 감자탕 사이 느낌이랄까?ㅋㅋㅋ 묵은지삼겹살 먹으러 가고싶다 재료 다 국내산
금강산
서울 용산구 청파로 30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