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00원의 일미터 무한을 먹었다. 보이는 모든메뉴가 무한리필된다. 퀄리티도 괜찮은편이나 역시나 리필과정이 직원을 자주불러야해서 번거롭다. 9시 넘어서 가야 오랜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맛있게 잘 먹었으나 남여공용화장실과 협소한공간에서 씨끄러운분위기로 재방문 의사는 낮다
김천재의 육회 반한 연어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8길 4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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