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미 유명해서 더 웨이팅하면 안되는데, 흐름 동명동에는 한식주점이 유독 많다 그 중에서 재방문재방문재재재방문을 부르는 곳. 흐름. 바 테이블 두 곳과 작은 테이블 몇 개만 있어서 공간이 상당히 협소하고, 그래서 매번 웨이팅이다. 하지만.. 기가 막힌 닭곰탕과 고등어 파스타, 광어 카르파치오 등 메뉴가 정말 ‘맛 있 다’ 익숙한 한식을 맛있게 느끼는 건, 맛있기 때문이다. 이상한 말 같지만, 익숙함을 뛰어넘어야만 맛있다는 평가가 나오기 때문에 한식은 더욱 까다로운 영역이다. 그러나 이 곳은 그냥 맛있다. 먹을만하네~ 말고. 맛있음. 왜 이렇게 강조하냐고요 ? 이거 말고 설명할 말이 없어요 ;; 마시씀 ;;; 따뜻한 도쿠리 사케까지 마련돼 있는데 이건 뭐.... 최고
흐름
광주 동구 동계천로 8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