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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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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이 동네에 찾아보기 힘든, 단비같은 디저트 카페 뜨거운 와플빵에 크림을 넣어줘서 빵이 금새 눅눅해지는 점이 아쉬움. 다음에 가면 크림없는 플레인 와플을 시키던지 크림을 따로 달라고 해봐야겠다. 밀크티는 품절이라 못 먹고, 커피는 꽤 괜찮았다. 개인적으로 샤로수길 망원동티라미수보단 맛있었다. 가게내부도 훨씬 나음. 인테리어가 온통 화이트라 음식사진뿐만 아니라 셀카도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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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63 2층

실비

크림없는 플레인 와플은 메뉴에서 없어졌고, 크림있는 와플도 크림 따로 달라고 요청해도 들어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