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오리고기(반마리) 손님이 꽤 있어서 맛을 기대했는데 무난했다. 대패삼겹, 두루치기 등 여러 한식메뉴를 팔던데 다른 건 더 맛있었으려나? 그래도 맛이 없진 않았다. 자극적이기보다는 담백했다. 반찬가짓수도 좀 됐다. 무난무난. 오리고기만 올려주고 야채는 우리가 넣고, 나중에 볶음밥 추가도 재료만 갖다주고 우리가 했다. 바쁘셔서 못 해주신 것 같기도하고.. 불친절하진 않은데.. 묘했다. 양은 많았다.

완도식당

울산 울주군 서생면 깨목길 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