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삼송역
이스탄불 시내에서의 마지막 식사. 알리나직과 가지케밥을 먹으러 갔다. 술탄 야부즈 셀림이 가지얀테프 지역에 갔을 때 "Hangi 'eli nazik' yaptı bunu?" (어떤 '부드러운 손'이 이것을 만들었느냐?)라고 물은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는 요리가 알리나직이다. 그래서 그런지 술탄이 좋아하다라는 뜻을 가진 요리랑 뭔가 결이 비슷함 ㅎ 가지를 불에 직접 구워 껍질을 벗긴 뒤 잘게 다지고, 여기에 마늘과 걸쭉한 요거트... 더보기
Bitlisli
Hoca Paşa, Hoca Camii Sokak 2/B, 34110 Sirkeci Fatih/Fatih/İstanbul
이스탄불 공항 가기전 고속도로에서 잠시 내려 들린 이슬라마 쾨프테 맛집. 아다파자리 지역에 이 요리를 하는 집이 대체로 몰려있다. 적시다(to soak)라는 뜻의 이슬라마인데, 소뼈 육수에 고추기름을 섞은 소스에 적신 빵과 쾨프테를 같이 내준다. 이즈켄데르보다 이게 훨씬 맛있는 듯. 사진의 호박 디저트는. 피린다 카박 타틀르(Fırında Kabak Tatlısı)라고 하는 것으로 호박을 설탕에 절여 오븐에 구워낸 것이다. 위에... 더보기
Meşhur Köfteci Mustafa
Yeni Cami, Sakarya Cd. No:12/A, 54100 Adapazarı/Sakar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