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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

값어치를 하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 5점: 돌아서서 그 맛이 또 생각 날 때 - 4점: 두 번 이상 방문할 의사가 있다 - 3점: 불쾌한 경험없이 무난한 식사 - 2점: 썩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가 볼 만 - 1점: 맛이나 경험이 불쾌하다
시청역, 삼송역

리뷰 1049개

처음만큼의 감동은 없었지만, 어딜 가서 이 가격에 이런 스시를 만나겠나 싶음ㅎㅎ

파란 와사비

제주 제주시 중앙로 360

웨이팅 있는 밤디저트카페. 포장해소 먹어 음료는 맛보지 못했고 기본 케이크랑 밀푀유를 먹었다. 진한 밤크림이 맛있었음

마마롱

제주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2783

즉석에서 튀긴 생선이 맛이 없을리가 없다.

카페 태희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곽지3길 27

바깥으로 산방산이 쨍하게 보인다. 주차공간이 마련돼있지 않다. 그것보다도 다양한 원두의 향을 맡아보고 고르게 하는데 정작 나온 커피는 노트를 하나도 살리지 못한다. 원두를 고르는 의미가 있나 싶음…

패스브루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27-49

생선구이가 종류별로 다양하다. 먹다보니 좀 느끼하고 비려져서 질릴 정도로..ㅎㅎ 제육이나 밑반찬은 특별한 맛은 없음. 맛있는 된장찌개 하나 올려주면 좋겠다.

제주 할망 밥상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안로 89

오름 걷고 내려와서 먹는 라면이 맛이 없을리가 없지. 김밥은 그냥 집에서 싼 맛이라 특별할 거 없었음

사려니 휴게소

제주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422-2

사려니 휴게소에 붙어있는 작은 젤라또 집. 쫀득한 질감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 바닐라빈이 살아있는 바닐라, 스위스 초코 등 기본적인 맛이 맛있었다. 바질 오일을 뿌리니 바닐라의 특징이 다 사라져서 원물의 맛을 좋아한다면 그대로 즐기시길. 왼쪽은 무화과 비스꼬띠, 피스타치오, 동백 캐러멜(맛보기)인데 추천은 하지 않는다.

젤라떼리아 섬

제주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422-2

첫 고사리 육개장을 ㅇㅈ해장국에서 접했다. 이후로 웨이팅이 무서워서 안감… 여기도 충분히 깊고 진하고 꾸덕한듯ㅎ 먹고 나서 부모님댁에 택배 보내드림ㅋㅋ

김재훈 고사리 육개장

제주 제주시 구남로4길 8-12

디카페인 원두를 주로 취급한다. 물론 카페인 있는 원두도 있음ㅎ 디카페인 원두하면 보통 호박고구마 맛이 나는 게 대부분인데 배리에이션이 다양해서 좋았다.

홉히 워크룸

제주 제주시 서해안로 468-2

이름이 바뀌었네. 스파이스 라고 하기엔 향신료가 거의 느껴지지 않음.. 새우탕면은 은은하게 새우향이 난다. 차라리 확 특색있게 만들어서 향신료 마니아들을 끌어당기는 게 낫지 않나 싶다. 지금은 너무 니맛도 내맛도 아님..

스파이스 서울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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