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했더니 가격이 거의 광화문급으로 올랐네..
무르무르 드 구스토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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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히타야채, 칠리소스, 사워크림이 들어가면 토핑을 뭐로해도 맛이 비슷해져서 이제는 제일 저렴한 것으로만 먹음ㅋㅋ
쿠차라
서울 중구 세종대로9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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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랑 아보카도가 스프링롤에 안어울릴 줄은 몰랐지..
또이또이 베트남
서울 중구 소공로 63
맛이 아니라 비싸서 만두계의 에르메스죠?
진진만두
서울 중구 을지로 6
양념이 베기 전까지는 좀 아쉬운데? 싶지만 채수와 오징어의 감칠맛이 점점 어우러질때 양념과 조화가 배가 된다. 그리고 거기에 볶은 밥이 맛이 없을수가 없음.. 월요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다.
원조 두꺼비집 불오징어
서울 은평구 연서로28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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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면 오늘 영업 안하나..? 싶은 곳ㅎㅎ 중국식 월병을 파는데 한 번 먹어본 것으로 족함.. 상자당 8,000원으로 오름! 팥보다는 기본 팔보가 식감이 좀 더 다양해서 좋았음
융태행 제과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26-9
딱새우 비스큐 파스타 괜찮았다. 면삶기도 좋았고, 소스도 녹진하고 맛있었음. 와인이 생각나는 맛이었어
크랜베리스
서울 중구 청파로103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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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는데 묘한 냄새가 난다. 종이컵 탓인지 가게 자체 냄새인지..
콤포타블
서울 중구 서소문로 115
안키모, 광어, 한치, 참치가 올라간 카이센동. 밥간이 잘돼있다. 장어덮밥처럼 와사비를 따로 내주면 좋을텐데 간장에 다 풀어져있어 아쉬웠다.
타와
밀도 가려다가 선회해서 방문한 빵집. 식사빵 위주로 판매되고 있는데, 가격이 너무 좋다. 전반적으로 빵이 촉촉하고 부드러움.
리핏 마크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원로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