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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

값어치를 하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 5점: 돌아서서 그 맛이 또 생각 날 때 - 4점: 두 번 이상 방문할 의사가 있다 - 3점: 불쾌한 경험없이 무난한 식사 - 2점: 썩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가 볼 만 - 1점: 맛이나 경험이 불쾌하다
시청역, 삼송역

리뷰 1024개

커피 바인데.. 음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바스크치즈케이크는 캐러멜라이징을 너무 많이 했는지 스카치캔디맛이 났음

하우스먼트

전북 전주시 완산구 마전들로 67

반 병 주문 가능한 사케가 있어서 좋았다. 계절따라 메뉴 구성이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식사메뉴도 있어서 밥 안먹고 가도 반주 곁들여 먹기 좋음. 단가는 전주 물가치고 상대적으로 높은 편

야키토리 켄

전북 전주시 완산구 바우배기2길 17-5

당근주스랑 소르베, 케이크 등 마구 시켰더니 밥값보다 더 나옴ㅋㅋ 농장을 같이 해서 당근이 신선하고 맛있다.

소농로드

제주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2615

제주도에 오랜만에 방문하는 부모님과 가기 좋은 제주대표음식 세트를 파는 집. 갈치조림, 해물뚝배기, 성게미역국 모두 무난했고 튀기듯기 구워 내주는 옥돔이 맛있었다. 가격도 착하고 가족여행 추천 식당

제주로운 청해원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로 101

고기를 다 구워줘서 편하고, 목살과 삼겹살 외에도 등심덧살, 항정살같은 다른 부위도 있어서 좋다. 와사비에 쑥을 섞어서 내주는 것도 다른 곳과 차별성있어 마음에 들었음.

제주일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로 107

안암에 이런 곳이.. 쫄깃한 면발도 덴푸라도 다 좋았는데. 음식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점심 웨이팅이 상당…

일월의 제면소

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41-3

유행하는 솥밥이 안암에도 생겼는데.. 가격은 비싸고 맛은…

캡틴어 솥밥 & 반건조 생선구이

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19

두부겉절이, 고등어구이, 흑돼지제육, 된장에 밥까지 포함된 낭뜰정식이 15,000원.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구성이다. 딱히 특별할 건 없는데 가성비 좋아 그런지 단체도 많이 오고 웨이팅도 상당함.

낭뜰에 쉼팡

제주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343

시그니처가 귤라떼인데.. 설명을 읽어보면 오렌지에 대한 설명이다. 위에 띄워주는 과일도 오렌지임. 시장에 파는 제주 감귤초콜릿이랑 유사한 맛이 난다.

커피 템플

제주 제주시 영평길 269

처음 먹어본 접짝뼈국. 담백하고 시원칼칼한 국물맛이었다. 고사리 육개장은 제일 유명한 그집보다 담백하고 심심.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맛있다고 느끼는 포인트가 다를 듯.

넉둥베기

제주 제주시 서문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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