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도 대기줄이 긴 부자떡집. 알밤이 통으로 들어간 알잠모찌는 구매한 당일에 먹어야 가장 맛있다. 입안에 넣었을때 떡이 사르르 녹음.. 냉동했다 먹으면 질감 자체가 달라진다. 유화제x, 방부제x라 다 못먹으면 냉동이 필수긴한데 ㅠㅠ 호박말이도 그렇고 떡이 전반적으로 달지 않아 좋다.
부자떡집
충남 공주시 용당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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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항상 많다. 트러플향은 하나도 안나서 많이 아쉬웠음.. 그리고 갈때마다 느끼지만 호텔 2층 식당치도 접객이…
레나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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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회 들기름 파스타. 콜드파스타인데 명태회무침이 비리고, 들기름과 조화롭지 못하다. 명태회 빼고 들기름+노른자 양념으로만 먹으면 그나마 나은데, 그렇게 먹을거면 굳이 2.7만원을 주고??
어슬 서울
서울 중구 퇴계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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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기준 11,000원의 최소 안주 주문 금액있음. (3,4인은 더 높았던듯) 퇴근하고 맥주 한 잔에 꼬치 몇개 하기 최적인 집. 여러개 먹기에는 모든 꼬치에 다 같은 다레를 써서 물림.. 대부분을 다 시켜서 먹었는데 죄다 간장맛의 그것임..
토리쿠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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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우동 국물이 담백하고 시원하다. 해산물은 두족류는 냉동인 것 같은데.. 먹고 배아팠음 ㅜ.ㅜ
더 차이
서울 중구 세종대로9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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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카츠 육질은 정말 부드러워 살살 녹는데, 바삭함은 아쉽다. 마제소바는 어딜 가나 맛이 다 비슷해서 무난. 11:25분만 되도 대기가 늘어나니 일찍일찍 움직여야 한다.
카츠하이드
서울 중구 칠패로 27
덴푸라 무난하게 괜찮았고, 소바는 육수 간이 아쉬웠다.
다미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1로 41
1인 샤브, 스키야키를 먹을 수 있은 곳. 무난하게 먹을만 했음.
와라쿠 샤샤
대구 동구 동부로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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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는데 이 가격에 닭고기를 구워먹고 싶은 사람들이 별로 없는건지 토요일 주말 저녁 7시에 우리밖에 없어서 안타까웠음.. 특수부위도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는데 다음에 또 가겠냐고 물으먼 나도 그낭 구운치킨 시켜먹을 것 같아서..
팔각도
대구 북구 동천로 135-5
양이 좀 적어 그렇지 깔끔하고 좋았음. 라멘이야 현지서도 염도 높은 편이니 이해되는 정도. 생강으로 입가심하며 먹으면 딱 좋음.
토키
서울 중구 퇴계로2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