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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

값어치를 하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 5점: 돌아서서 그 맛이 또 생각 날 때 - 4점: 두 번 이상 방문할 의사가 있다 - 3점: 불쾌한 경험없이 무난한 식사 - 2점: 썩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가 볼 만 - 1점: 맛이나 경험이 불쾌하다
시청역, 삼송역

리뷰 1035개

평일에도 대기줄이 긴 부자떡집. 알밤이 통으로 들어간 알잠모찌는 구매한 당일에 먹어야 가장 맛있다. 입안에 넣었을때 떡이 사르르 녹음.. 냉동했다 먹으면 질감 자체가 달라진다. 유화제x, 방부제x라 다 못먹으면 냉동이 필수긴한데 ㅠㅠ 호박말이도 그렇고 떡이 전반적으로 달지 않아 좋다.

부자떡집

충남 공주시 용당길 11

양이 항상 많다. 트러플향은 하나도 안나서 많이 아쉬웠음.. 그리고 갈때마다 느끼지만 호텔 2층 식당치도 접객이…

레나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36

명태회 들기름 파스타. 콜드파스타인데 명태회무침이 비리고, 들기름과 조화롭지 못하다. 명태회 빼고 들기름+노른자 양념으로만 먹으면 그나마 나은데, 그렇게 먹을거면 굳이 2.7만원을 주고??

어슬 서울

서울 중구 퇴계로 15

2인 기준 11,000원의 최소 안주 주문 금액있음. (3,4인은 더 높았던듯) 퇴근하고 맥주 한 잔에 꼬치 몇개 하기 최적인 집. 여러개 먹기에는 모든 꼬치에 다 같은 다레를 써서 물림.. 대부분을 다 시켜서 먹었는데 죄다 간장맛의 그것임..

토리쿠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 240

삼선우동 국물이 담백하고 시원하다. 해산물은 두족류는 냉동인 것 같은데.. 먹고 배아팠음 ㅜ.ㅜ

더 차이

서울 중구 세종대로9길 41

안심카츠 육질은 정말 부드러워 살살 녹는데, 바삭함은 아쉽다. 마제소바는 어딜 가나 맛이 다 비슷해서 무난. 11:25분만 되도 대기가 늘어나니 일찍일찍 움직여야 한다.

카츠하이드

서울 중구 칠패로 27

덴푸라 무난하게 괜찮았고, 소바는 육수 간이 아쉬웠다.

다미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1로 41

1인 샤브, 스키야키를 먹을 수 있은 곳. 무난하게 먹을만 했음.

와라쿠 샤샤

대구 동구 동부로 149

맛은 있는데 이 가격에 닭고기를 구워먹고 싶은 사람들이 별로 없는건지 토요일 주말 저녁 7시에 우리밖에 없어서 안타까웠음.. 특수부위도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는데 다음에 또 가겠냐고 물으먼 나도 그낭 구운치킨 시켜먹을 것 같아서..

팔각도

대구 북구 동천로 135-5

양이 좀 적어 그렇지 깔끔하고 좋았음. 라멘이야 현지서도 염도 높은 편이니 이해되는 정도. 생강으로 입가심하며 먹으면 딱 좋음.

토키

서울 중구 퇴계로2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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