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맛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는데 묘한 냄새가 난다. 종이컵 탓인지 가게 자체 냄새인지..
콤포타블
서울 중구 서소문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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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키모, 광어, 한치, 참치가 올라간 카이센동. 밥간이 잘돼있다. 장어덮밥처럼 와사비를 따로 내주면 좋을텐데 간장에 다 풀어져있어 아쉬웠다.
타와
밀도 가려다가 선회해서 방문한 빵집. 식사빵 위주로 판매되고 있는데, 가격이 너무 좋다. 전반적으로 빵이 촉촉하고 부드러움.
리핏 마크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원로 15-1
고노 드립 방식으로 내려주는 집. 사이폰과 핸드드립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주문하자마자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안내 받았다. 대충 내리지 않겠구나하는 기대가 생겼다. 받아본 커피는 최근 먹은 것들중에 제일 깔끔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원두가 가진 풍미가 좋은 커피였다. 이용시간은 2시간 제한. 건물 옆으로 주차장 있음.
커피 스가모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장자길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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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가 들어간(추측) 두부가 부드럽고, 조기가 간이 잘됐다. 나물은 밥이랑 비벼먹어야해서 그런지 좀 슴슴한 편. 퉁퉁장 정식으로 주문하면 우렁강된장, 비지찌개가 나온다. 강된장은 살짝 매콤해서 좋았음ㅎ 식사시간 피해서 가끔 집밥이 그리울 때 가면 좋겠다 싶은 집이었다
심학산 두부마을
경기 파주시 교하로681번길 16
원두 개성이 잘 살아있는 맛있는 커피인데도 아메리카노 4000원대라는 착한 가격. 더워서 아아를 마셨는데 다시 날 추워지면 스페셜티도 언젠가 도전하러 가보고 싶음ㅎ 티라미슈도 부드럽도 맛있었다.
슬리트 커피 컴퍼니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26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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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로 이름 바뀌었음. 히츠마부시를 파는데 히츠가 아니다.
8
감자에 방점을 두고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감자를 섞는다고 해서 국물맛에 무언가 더해지지 않아서 굳이? 싶은 느낌이 강하다. 완전 기본인 돈코츠를 먹어볼 걸 하는 아쉬움이 있다. 돈코츠 자체가 진하지 않은지 너무 무난하고, 쿠로고 카라구치고 특징이 없어서 먹을수록 애매했다.
자가이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의장로 122
소개해둔 노트와 하나도 맞지 않는다.. 드립이야 워낙 누가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니 어쩔 수 없긴 한데…
손탁커피 마스터웍
경기 고양시 덕양구 의장로 29-11
기본적으로 웨이팅 40분 이상 발생. 철판이 식어야하고, 식은 후 닦는 과정, 그리고 주문이 들어오면 일일이 다 직원이 해줘야하기때문에.. 회전율이 낮을 수밖에 없는듯. 근데 그걸 다 감안하고 먹을 맛은 아님🥲
몬자상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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