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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

값어치를 하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 5점: 돌아서서 그 맛이 또 생각 날 때 - 4점: 두 번 이상 방문할 의사가 있다 - 3점: 불쾌한 경험없이 무난한 식사 - 2점: 불쾌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가 볼 만 - 1점: 맛이나 경험이 불쾌하다
시청역, 삼송역

리뷰 970개

세트메뉴가 가성비 좋아 주문해봤는데 김치나베는 떡볶이맛 남.. 텐동이 제일 무난한 느낌.

온기정

대구 동구 동부로 149

다른 지점 미카도랑 상이한 메뉴들이 좀 있다. 안키모, 단새우, 감태가 들어간ㅎㅎ (메뉴가 리뉴얼됐을지도) 반면, 활어회는 오히려 부족한? 광어지느러미도 없었음 ㅠ.ㅠ 회를 별로 안좋아하시는 부모님과 가기엔 오히려 좋았음ㅋㅋㅋ

미카도 스시

대구 북구 동천로23길 30-21

수육이랑 같이 나오는 보쌈김치가 맛있다. 손만두는 보통 작은 만두 2배인 왕만두임ㅎㅎ 물밀면이 시원하고 맛있었다. 한방향이 약한 편이라 밀면 육수 특유의 향에 민감하신 분들에게 추천

삼산면옥

부산 동구 초량상로 76

규카츠 유행 한물 지나간 줄 알았는데 여전히 사람이 많다. 규카츠와 스테끼정식 주문. 고기가 다소 질겨서 씹느라 고생했음. 우동은 불향이 많이 났다. 부모님은 처음 드셔 보시는거라 취향에 맞게 굽는게 꽤나 마음에 드셨던 것 같다.

후라토 식당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65-4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퓨전한식집. 전국 단위로 매장이 꽤 퍼져있다. 익숙한 맛인 고사리 크림 수제비가 가장 인기가 좋았고, 깍두기 볶음밥 위에 소고기도 부모님의 평이 좋았다. 동치미 셰비체 카펠리니는 토마토와 바질때문에 동치미의 새콤함이 가려져서 좀 아쉬웠고, 강된장케일은 밥에 간이 안된 것에 비해 강된장이 심심했다. 감태 타르타르는 위에 올라간 고기가 너무 다져져 식감이 없었다. 새로운 맛을 찾아가기엔 아쉽지만, 부모님의 ... 더보기

정희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20번길 11

2층으로 이루어진 카페. 작은 정원이랑 목조 주택이 조화롭다. 수제차류가 괜찮은 편이며, 양갱은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었다. 인테리어에만 힘준 건가 싶었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했음ㅎ 음료 종류가 많아서 가족 단위 방문하기 좋다.

카페 히토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 21

상국이네 맞은편. 상국이네를 안먹어서 비교는 불가지만 떡볶이, 순대, 튀김 모두 다 맛있다. 이 지역 분식의 특징은 다 살아있음ㅎ

해운대 명물튀김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41번길 39

찍어먹으라고 내주는 막장이 맛있다. 상차림비에 포함된 매운탕이 비리거나 느끼하지 않고 개운, 얼큰해서 좋았다. 알타리 김치는 리필이 1000원이라 그렇게 맛있나?!하고 먹어봤는데 감칠맛이 강하진 않지만. 시원하면서도 무난한 잘익은 알타리였다. 돈 더 주고 먹을만큼은 아니지만, 누가 나눠주면 쟁여놓고 먹을 맛? ㅋㅋㅋㅋ

만석식당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1로 61

대동샘이라는 우물이 근처에 있다. 농가를 개조해 만든 카페라 외풍이 조금 있음ㅎ 시골에 갑자기 있는 카페인데 커피맛도 케이크맛도 괜찮았다. 한적한 시골인데 여기 근처엔 차가 많다. 카페의 성황은 위치의 문제가 아닌가보다.

대동샘

충남 당진시 태성1길 62-1

양이 진짜 많다. 주차는 다소 불편. 고기 올라간 비빔국수와 멸치국수 먹었는데, 비빔국수 양념이 맛있다. 멸치국수는 동죽을 섞어 육수맛 자체는 좋은데 간이 많이 세서 짜게 느껴졌다.

행주산성 잔치국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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