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좋아하는 계열의 원두를 쓰는 편은 아닌것 같음 신맛을 선호하는 편인데 쓴맛이 조금더 강한 맛이였음 그래도 바깥 풍경이나 근처 거리를 돌면서 재미있게 놀았음 다시갈지는 뭔가 조금 애매 모호한편?
카페 109 하우스
인천 강화군 양도면 해안서로 54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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