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까지 해서 찾아갔던 집 딱 저녁시간대에 밀리면, 너무 바쁘지만 7시만 지나면 널널해진다 가격은 2만원 중반으로 강남권치곤 저렴한 편, 다만 바쁠때 서비스가 완전 엉망 직원이 잘라줄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도 불편 차라리 직접 자르게 가위를 주는게 나을 듯 하다
대파 양곱창
서울 강남구 역삼로63길 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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