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쯔양이 올렸던 제천 제육 칼국수 맛집 통큰식당의 따님이 운영 하시는 곳 여기 맞은 편 건물이 이번에 살인사건 났던 피자가게 그곳임 나도 먹고 나오면서 보고 알았음 11시 오픈이라 10분전 도착하고 10시 57분에 입장 내부는 20명 정도 수용 가능함 사장님이 넘 예쁘셔서 깜놀 제육 칼국수와 만두 주문 오픈 하자마자 쯔양 덕분에 손님들이 계속 들어옴 오픈 15분만에 만석 ㅎㄷㄷ 제육 칼국수는 딱 보이는 그맛 짬뽕과 육개장의 중간 느낌 막 매운 맛은 아니지만 먹다보면 땀이 줄줄 국물은 완전 개운함 해장에 좋을듯 만두도 나름 괜찮음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근처에 간다면 한번쯤 가보는걸 권함
월악 통큰 칼국수
서울 관악구 시흥대로160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