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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갔다가 오느라 5일만에 보는 홍련 밤공 자셋 오늘은 새로운 강림과 월직 첫 만남 그래서 그런지 천도정 분위기가 유독 좋았음 밤공은 중장년층 관객이 유독 많았음 딸들이 보러 왔다가 감동 받고 부모님 보시라고 예매 많이 하는듯 내 앞자리에 앉은 60대로 보이는 아저씨도 엄청 오열 하셨음 끝나고 남자 화장실 가면 다 눈 씻고 있음 ㅋㅋㅋㅋㅋ 낼 하루 쉬고 토욜 낮공을 또 달려야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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