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오픈한 태국 음식점 강한 향신료 맛을 싫어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서 한식과 적절하게 퓨전한 맛 브레이크 타임 끝나가는 오후 4시 50분 정도에 가게 앞에서 대기 타다가 뮤지컬 배우 최재림 씨 봤음 대박 대박 (인사도 드렸다) 내부는 나름 정글 처럼 꾸며서 살짝 귀여운 느낌 네이버 리뷰 쓰면 리코타 치즈 샐러드 준다고 해서 그러마 했음 나시고랭과 직화 불고기 분짜 타이거 맥주 주문 나시고랭은 쭈꾸미 볶음 먹고 마지막에 먹는 볶음밥 딱 그맛 너무 그 맛이라 깜놀 맛은 있지만 너무 한식의 맛임 분짜도 찍먹 소스에서 피쉬소스 향과 맛은 거의 안났음 걍 상큼한 맛 정도 직화 불고기는 넘 맛있었음 거의 기사식당 같았다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설명 생략 전반적으로 향신료에 호불호가 강한 2030 들의 취향을 반영한 한국형 태국 음식임 전반적으로 맛은 괜찮았지만 난 향신료 극호 취향이라 태국의 맛이 약해서 아쉬웠음
나나방콕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