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2차는 바로 길 건너에 있는 왕놀부네 포차 불금이라 그런지 젊은 친구들이 바글바글 이곳의 시그니처 오두리치기와 잔치국수 (메뉴판에 없지만 주문 가능) 계란말이 주문 기본 반찬으로 주시는 나물이 넘 맛있어 여기는 포차가 아니라 백반집을 하시는게 칼칼한 양념이 인상적인 오두리치기 두부 밑에 오징어도 듬뿍 들어간 3분 정도만 강불에 끓여주면 끝 국물이 끝내주는 잔치국수 면을 한젓가락 건져서 오두리치기 양념에 쉐킷쉐킷 국수랑 같이 주신 열무김치 핵존맛 계란말이는 딱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그 맛
왕놀부네 포차
서울 중구 청구로 8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