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오는 모모 맛도 분위기도 예전 그대로임 늦은 오후 시간대에 갔더니 아무도 없음 즉떡 2인분에 환타 추가 (환타는 역시 병나발이 최고) 평소에는 떡라1 떡1 반반으로 먹지만 오늘은 간만에 떡만 2인분에 김말이.야만.계란 2개씩 주문 그리고 노 볶음밥 마침 매장 TV에 대군쀼가 나오고 있어서 떡볶이 먹으면서 아이유 봤음 (본방.재방.삼방에 오늘까지 네번 봄) 토핑도 매운맛도 다 조절 가능 하니까 참 좋다 여기 즉떡은 먹어도 속이 편함 새콤달콤 무생채도 두번 리필함 다 여전해서 좋지만 화장실은 리모델링 하시는게 좋을듯
모모 즉석 떡볶이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46나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