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공원앞역 다이소 옆골목에 오픈한 아담한 카페 인상 좋은 젊은이가 사장님이다 매장은 10명 정도 착석 가능함 테이크 아웃 손님이 많아서 편하게 앉아서 놀다가 옴 필터 커피를 마시려다가 스페니쉬 라떼가 있어서 주문 마일드 하고 고소한 커피 맛에 은은한 단맛을 곁들인 매장도 깔끔하고 지하철 역 코앞이라 근처에서 스벅 제외하면 맛도 접근성도 가장 괜찮은 카페
레이지문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55길 6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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