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박열 자둘 260702 밤공 두번째 보니까 더 슬프고 감동적임 오늘 밴님들 컨디션 ㅎㄷㄷ 다만 극 중간에 핸드폰 벨 소리 울린 새끼는 진짜 죽이고 싶었음 핸드폰 전원 끄라고 공연 10분 전부터 대여섯번은 이야기 하는구만은 꾸역꾸역 공연 1분 전까지 핸드폰 만지작 거리는 대가리 빻은 것들이 자꾸 공연을 보러 오고 지랄인지
링크 아트센터 드림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3 드림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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