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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청새치 자첫 낮공 프리뷰 기간은 매진이라 첫주는 포기하고 있었구만은 이틀 전 새벽에 취소표 뜸 중블 뒷편이라 아쉬웠지만 무대가 워낙에 가까워서 괜찮았음 댕로에서 보기 드문 대형 무대에 입이 쩍 벌어지고 두 밴님이 90분 동안 1인 2역을 오가며 무대를 가득 채워 주셨다 담주부터 주 1회씩 8월 한달 꽉 채워서 예매 완료 올 여름은 청새치와 함께

et theatre 1

서울 종로구 혜화로 1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