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이른 저녁을 먹고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3초 차이로 집에 가는 버스를 놓쳤고 17분 뒤에 도착 한다고 나와서 코앞에 있는 팀홀튼에 옴 복숭아 1년에 한번 먹을까말까 하지만 신메뉴에 복숭아 딸기 스무디가 보여서 주문 복숭아의 달달함과 딸기의 상큼함이 원투 펀치를 치고 들어옴 사이즈 더 크게 나오면 좋겠다 밥 먹고 입가심으로 딱임

팀홀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27 경서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