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3가역 인근 골목에 있는 아담한 카페 카페 특성상 대화 보다는 휴식에 중점을 둔 곳이라 큰소리로 대화 하거나 과도한 카메라 셔터 소리도 주의를 받을 수 있음 수박주스 한잔 주문 손님은 나랑 책 읽는 젊은 남.녀 한분씩 있어서 조용하고 편했구만은 갑자기 젊은 여성들 다섯에 할저씨 둘이 와서 적막을 깬다 수박주스가 얇은 유리잔에 나온다 완전 강추
거처
서울 종로구 율곡로8길 63 서진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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