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지하 1층 빛의 시어터 딥블루,다시 흐르는 바다 트친님 찬스로 관람권 받아서 옴 담주에 끝난다고 함 점심 무렵에 왔더니 비도 그치고 관람객도 10여명 남짓이라 조용히 감상하고 오기 좋았음 뭔가 스폰지밥 동네 느낌 너무 리얼해서 중간에 잠시 멀미가 남 이거 보고 회 먹으러 가는 사람은 없겠지?
빛의 시어터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그랜드워커힐 서울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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