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후암동 핫플 카페 12시에 이미 만석 (5분 차이로 마지막 자리 착석) 매장 분위기도 독특 하고 야외석.창가 자리도 예쁘다 카메룬 블루 마운틴이 있어서 주문 청량하고 부드러움 고소함과 산뜻한 맛 다만 자리가 넘 딱딱함 늙크크들은 궁디가 아프구나 그리고 요상한 클럽 음악 같은걸 틀어놔서 귀가 아팠음 그래서 별 한개 아웃 영크크들만 가라
자키러브
서울 용산구 후암로40길 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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