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조원동 로컬 중국집 난곡 사거리에서 가까움 지하철 역에서는 멀다 4인 테이블 12개가 있는 나름 큰 매장 배달과 홀 손님에 포장 주문도 많음 2시부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난리라서 급 짬뽕 먹으러 옴 점심 단체가 막 빠진 터라 혼밥 손님만 셋 있었음 그들도 금방 식사를 마치고 나가서 홀에 나 홀로 삼선짬뽕.탕수육 소.참이슬 주문 오늘 소주만 아침.점심에 한병 때린다 삼선짬뽕은 좋게 말하면 담백하고 건강한 맛 하지만 우리가 비 오는 날에 원하는 짬뽕의 그 맛이 아니었음 ㅜ.ㅜ 탕수육은 잘못 나온줄 알았음 20000원 소짜 양이 어지간한 중짜 보다 많음 결국 소주가 모자라더라 탕수육만 보면 강추 식사류는 아직 간짜장과 볶음밥을 안먹어봐서 일단 별 네개 드립니다
영신원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41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