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맛집이라는거 이해를 못하겠음 분명 어릴때 초등학생때는 맛있게 먹었던 기억도 있고 유명한걸로 아는데 몇년전에 함 갔을땐 되게 음식들이 싱거웠는데 이번에 어쩌다 갈때없어서 한번더 가봤는데 대실망 탕수육은 너무 오버쿡되서 딱딱하고 야끼우동 자장면 모두 너무 싱겁고 그나마 볶음밥이 제일 먹을만 했는데 이마저도 평균정도.. 추억이 미화된것인가 맛이 변한 것인가 ㅎㅎ 두번다신 안갈맛
중화반점
대구 중구 중앙대로 406-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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