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로 예약해서 편안하게 다녀왔습니다. 5년 전만 해도 워크인 식사가 전혀 무리없었는데 이제는 너무 핫플레이스가 되어버렸네요. 후추탕은 처음인데 곰탕이랑 비슷합니다.
하이디라오
서울 마포구 양화로 176
2차로 소주 마시려고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방문. 백합조개탕만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매콤했고 술은 셀프로 가져와야 합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있고 남녀공용.
해물점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34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