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저받침이 귀여워요. 화장실은 별로지만 내부는 깔끔하고 적당히 넓습니다. 셰프님께서 음식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눈앞에서 만들어주십니다. 하나씩 받아서 꿀떡꿀떡 먹다보니 이렇게 많은 걸 먹었었네요. 오마카세는 기록해두지 않으면 정말 다 잊을 것 같습니다. 저는 비린 걸 잘 못 먹어서 쬐금 비린 것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분위기 버프 받아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스시 진솔
경기 의정부시 외미로 104-12 유타상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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