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족한 이자카야도 아니면서 매번 가는 이유는 실내에 있는 남녀 구분 된 화장실 때문에..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안주는 다 대만족이었음 역시 시그니처를 먹어야ㅠㅠ.. 가지와 표고에 들어있는 저 만두같은 메뉴 존맛이었음 나까사키 짬뽕도 시제품 느낌 안나고 맛있었다 근데 안주 30분 넘게 안나오는거 너무한거 아닌가요ㅠㅠ 깡소주먹다가 개꽐라됐자나유.....
이씨부엌
서울 강북구 노해로8가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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