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꼬리 먹으러 갔는데 안주도 꽤나 괜찮았다. 오뎅탕먹다가 옆 테이블 냄새에 홀려 스테이크도 시킴 생와사비에 홀그레인머스타다 약간 근본있을뻔했는데 고기는 그냥..^^ 전형적인 이자카야 분위기 조용히 데이트하며 한잔 적시기 딱임
늘
서울 도봉구 마들로11가길 15 2층 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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