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엔 실내포차~ 낮에는 즉석떡볶이로 점심장사를 하는거 같아요~ 오전11시반쯤엔 방문하면 자리가 여유롭지만, 12시가 지나면서 주변 직장인듯이 몰려 들어오더라구요~ 대부분 젊은분들이 즐겨찾고, 일하는분도 젊은분들이네요~ 우선 떡볶이에 콩나물이 들어서 그런지 국물맛이 좀 시원한편이고, 다른 떡볶이집에 비하면 덜 자극적인 느낌이예요~ 밀떡의 상태도 나쁘지 않고, 계란이나 김말이 등 부재료의 상태도 오래된 느낌이 아니라 깔끔한거 같아요~ 볶음밥2인에...치즈1 주문해서 마무리했지요^^ 볶음밥 치즈 각 1인분에 3천원씩이라 다른곳에 비하면 조금 비싼느낌이 있네요~ 무난하게 먹기 괜찮은 즉떡인데... 개인적으로 양념의 맛은 조금 떨어진 위치의 작은*간이 더 끌리네요^^;
지우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62길 12 월산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