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 중고등학교 사이의 율곡로를 걷다보면 나오는 빵집으로 다양한 크루아상을 프랑스 정통 스타일로 만들어서 생활의*인에도 소개된 곳이죠^^ 크루아상 전문점 답게 겹겹이 흐르는듯한 겉면은 바삭하며 윤기가 흐르고~ 속은 부드러우면서 버터의 풍미가 고소하게 느껴지니 기본 메뉴도 좋으나 다양한 맛도 경험해보면 좋을듯해요~ 개인적으로는 쏠트크루아상, 시오빵도 좋아하고~ 아몬드가 올려진 아망드도 맛있고, 초콜릿의 달콤함과 바삭한 패스트리의 빨미까레도 참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알려진 메뉴들은 그래도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맛이여서 호불호는 없을듯하고, 취향타는 메뉴들만 잘 거르시면 좋을듯합니다^^ 위치 대비 가격대도 그리 비싼느낌은 아니고 맛이나 비주얼도 괜찮아서 빵 좋아하는분이 주변에 있다면 선물로 사드려도 좋을듯합니다~
솔트 24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