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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시원하면서 담백한 국물이 생각나면 종종 들리고 있는데… 벌써 2년 넘게 다니고 있네요:) 여전히 변함없이 깔끔하게 운영 중이시고, 용량도 측정하며 주시기에 고기의 양이나 국수의 양이나 예나지금이나 똑같네요^^ 항상 고수는 추가주문해서 먹는데 고수가 빠지면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쉽더군요!! 고수 많이!!!! 그럼 맛도 더욱 굿~^^ 고기도 여전히 잘 삶아서 부들부들하고, 면발도 부드럽게 술술 입으로 들어갑니다. 은근 생각나는 중독성이 있고, 남녀노소 부담없이 드시기 좋은곳이예요. 공간이 협소하고 판매하고 있는 메뉴가 한장적인게 아쉽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곳입니다.

에브리데이 포

서울 중랑구 겸재로10길 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