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작은 카페를 방문한 기분이 들던 윤숲! 컨셉이나 메뉴들이 재미있고, 맛도 좋습니다. 디저트들의 당도나 크림의맛~ 재료를 사용한 부분을 보면 꽤 만족스러운 수준이긴합니다. 후르츠산도의 경우 겉이 식빵이 아닌 다쿠아즈 스럽게 폭씬 달큰합니다. 카페 내부도 아기자기 귀엽기도 하구요 ㅎㅎ 디저트들 대부분 만족스럽고, 음료는 쏘쏘 했습니다. 계절에 따라 메뉴들도 조금씩 달라진다고하고 취향껏 골라먹는 재미도 있네요:)
윤숲
서울 광진구 면목로7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