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다보니(약 8-900미터) 근처에 걸어갈 일이 있을 경우나 가끔 카페 앞 주차자리가 있을때 이용합니다. 이 동네 주변에서는 나름 힙한 카페인데…평일에는 의외로 카페 내부는 한적하고, 조용해서 대화나누기 좋았어요! 판매하는 디저트의 종류도 다양한편이고, 맛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디저트만 사러 오는 손님들이 꽤 많아보였네요:) 1층 공안은 여유롭지 않으나 2층에는 좌석도 꽤 널널합니다.
톤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63길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