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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6천원이던 돈까스는 7천원에서 8천원까지 올랐고, 사진의 따봉정식의 경우 9천원으로 올랐지만, 개인적으로 요즘물가 생각라면 아직 저렴한 가격대라고 봅니다. 추억이 느껴지는 경양식 돈까스로 매장내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테이블이 몇개 없어서 협소해요:) 개인적으로 돈까스, 생선까스는 괜찮~ 함박은 좀 평범합니다. 대신 소스들이 기성품을 그대로 쓰진 않으시는지…이곳만의 매력이 느껴진다는… 낡은 지저분했던 하얀 간판도 노랑 간판으로 바뀌였네요!! 이 근처 사는분들은 경험해보시길!~~ 인근 주변 배달도 직접하셔서 가능하네요^^

따봉 왕돈까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65길 9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