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 꽤 유명한 식당 중 하나로 골목에 있을때 성시경의 먹을텐데와 생활의달인에 보쌈김치로 알려진 후 정신이 더 없던 업장에서 인근 대로변으로 확장 이전했어요! 입소문이 무섭게 넓은 식당안이 평일일데도 손님으로 꽉 찼더라구요! 예전 위치보다 접근성도 좋고 넓고 쾌적하네요. 보쌈김치, 파김치, 굴철이 아니여서 오징어무침으로 대체해서 나왔구요~ 은근 매콤하면서 시원하고 감칠맛이 느껴지니 김치 때문에 오는거죠^^ 고기는 사실 저에게는 평범?한 수준이라~ 육질이 너무 부드럽지 않고 씹는맛이 있는 수육입니다. 홍어도 드시는분들 꽤 계시던데 여기서 먹어본 적이 없어서… 기본찬도 쏘쏘하니 나쁘진 않은데… 보쌈보다는 김치가 매력적인 곳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은 보쌈(중) 사이즈입니다. 매장앞 주차 몇대 가능하더라구요:)
남도 보쌈 파전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6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