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먹고 가기도하지만 포장한 국물을 집에서 끓여 먹기도 합니다. 국물은 간이 안되어 있어서 슴슴하고 뽀얀국물이 입에 착 감기네요~ 푹 우려진 국물이 드링킹하게 됩니다. 장작불에 끓이는 모습을 보면 음식에 공을 들이는 느낌을 받습니다. 기본 찬도 감칠맛나서 좋은데… 포장할때는 김치를 안주시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입니다. 파채 듬뿍 넣어서 김치, 깍두기에 함께 먹으면 너무 좋네요^^ 주차장도 넓고 맛도 좋습니다.
전주 장작불 곰탕
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3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