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칼제비 7, 메뉴 : 칼국수, 손수제비, 만두국, 꼬막 비빔밥, 명태 회무침, 팥 칼국수(겨울), 매생이 수제비(겨울) 술, 음료 시설 : 아파트 상가 1층. 내부 깔끔. 화장실 괜찮음. 따뜻한 물 나옴. 아파트 상가 주차장 넓음. 좌석 약 60석. 분위기 : 성인, 가족 위주 손님. 일요일 13:50경 방문. 손님 1/3 정도 차 있음. 흙색 벽, 초가집 인테리어. 90-2000년대 가요 배경음악. 서비스 : 부부+도우미 1명. 주문후 기다림 10분. 식기,반찬 셀프바. 남자 주인분이 마스크를 안쓰신다. 맛 : 제면기로 면을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면발이 쫄깃하고 약간 도툼한 편. 바지락은 신선한 편. 칼국수의 양이 푸짐하다. 국물은 그렇게 진하진 않다. 애들이 먹어야해서 고추는 빼달라고 요청. 배추겉절이는 셀프바에 있는데. 한잎씩 가지런히 놓여있다. 가져가서 잘라서 먹으니 셀프바에 있는 것은 재활용 하지 않은 것 인증. 칼국수의 심심함을 달래주도록 양념이 많고 조금 매운 편. 가성비가 훌륭하다. 기타 : 한달에 하루정도 노인들에게 무료 식사 대접하는 착한 기업.
고향 엄마손 생바지락 칼국수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기흥로 585 힐스테이트 동탄역 103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