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랑 점심 식사하러간 브런치뷔패. 엄청 다양한 뷔패는 아니지만 정갈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음료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한나의키친
광주 남구 효천안길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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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는 깔끔하고 삼삼한 국물맛이 좋았어요. 면도 생면이라 다 먹을때까지 쫄깃했요. 짜고 조미료에 길들인 입맛분은 좀 아쉬워하실듯요~^^
밀향기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함영로 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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