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기본적인 돈코츠에 충실합니다. 다만 국물의 간은 조금 센편이라 육수로 간 조절 하셔야하고 기름기가 많아 담백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조금의 마늘추가로 맛잇게 먹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면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가늘고 조금 딱딱해서 면을 들어올리면 면끼리 실타래마냥 서로 엉켜서 풀리지 않더라구요..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류센소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81번길 4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