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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대체로 주변 물가에 비해서 쌉니다 체감상 이글레어 탈리스커 등은 2천원씩 싼 것 같고 노아스밀은 거의 4천원 쌉니다 고리에서 많이 마시고 가서 못 마셨지만 커버차지 없이 마시기에는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비전문가셔서 많이 받을 수 없다고 하심 양심적이에요) 2차로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좋은 느낌입니다 인텔렉츄얼 인테리어를 그냥 계승하다시피 해서 카운터 안쪽은 보라색이 남아 있는데(ㅋㅋ) 의자는 여전한 초딱딱 빵댕이 욕창메이커...... 다만 사장님의 동네 편안한 술집 지향과는 달리 아직 곤조가 좀 있으신 것 같아서 좀더 어우러진 후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동네 편한 주점 느낌보다는 "아 새로 생겼다며 근데 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겠어 한 번 가볼까?" 느낌이 강함

대흥술집 막간

서울 마포구 대흥로 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