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선곡과 아담하지만 분위기 있는 공간이 잘 어우러지는 카페 동네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2층에 위치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 것도 오히려 좋았어요. 혼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좌석이 많아서 조용히 작업을 하거나 독서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애견동반도 가능해서 귀여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좋았고요 :) 커피도 맛있게 마셨는데, 베이킹도 직접 하시는것 같아 다음에는 디저트 먹으러 다시 방문해보려구요ㅎㅎ 동네에 이런 공간 귀하다 귀해𖤐
타누키
경기 시흥시 은행로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