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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캠프 안에 도렐과 함께 오래 유지중인 펍 호텔펍 이라는 특성을 가장 잘 이용하고 있다고 봐야 할까? 특별히 맛있거나 하진 않지만 젊은 사람들이 주로 묵는 숙소의 특성상 자기전에 한잔 하려는 투숙객들로 날씨가 좀만 좋으면 마당이 버글버글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숙박객에게 1free 쿠폰을 주기도 하고. 이날은 피쉬앤칩스에 맥주한잔을 곁들였는데 날씨도 좋고 분위기가 좋았음. 달고기 튀김이었는데 생선은 제법 맛있었다.

스피닝 울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