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서 누가 맛있다고 기회되면 가보라고 듣고 오셔서 함께 가봤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운 점이 하나도 없네요 고기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누가봐도 같은 부위인데 다른부위라고 우기는 것도 이상하고 손님을 가르치려는 직원도 불쾌했고 냉면도 별로 일행이 아버님만 아니었다면 처음 고기 먹고 추가 주문 하던 중에 그냥 나갔을 듯 합니다 고깃값이 싸다고 하나 맛까지 보자면 딱히 모르겠음
두꺼비 정육점 식당
서울 강남구 역삼로 4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