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가운데 자리한 조그만 1인 초밥집 작년 한해 먹은 초밥이 아마 그 이전 평생먹은 초밥보다 많은 듯... 그만큼 다양한 스타일의 초밥을 경험 할 수 있었다. 이곳도 가게만의 개성이 있는 곳인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튀지 않는 스타일. 조용조용 하지만 내용도 실하고 내공이 받쳐주는 느낌이다. 하지만 이렇다 할 임팩트가 좀 떨어지고 가격이 꽤나 높기에 만족도는 그렇게 높진 않았음. 20/100
스시 온정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6 나라키움 여의도빌딩 3층 3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