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 간다 텅 빈 공간에 여러명이 갔는데 스피커 바로 아래 자리를 주는건 내가 예민해서라고 넘겨도 음량 줄여달라 했는데 다시 커지는건 뭐지 무엇보다 칵테일이 맛이 없었다. 일행 대부분이 짜증나서 보드카나 더 부워달라 했다. 진심으로 이것보다 더 괜찮은 칵테일 타는 곳이 숙대입구 근처에 충분하게 있음.
바 소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3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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