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동 골목에 있는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 누마입니다! 라쟈나랑 새우 알리오올리오 먹었는데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어요🫢 사장님 혼자 운영하셔서 사람많은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조금 기다리긴 했지만 사전에 안내주셔서 문제없이 기다렸어요:D 많은 사람들과 방문하기 보다는 혼자 또는 소수의 친구들과 방문하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시간 여유롭게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누마
강원 원주시 봉바위길 11-1 1층